같은 내용을 세 번 옮겨 적음
메일에서 엑셀로, 엑셀에서 견적서로, 견적서에서 발주서로. 옮길 때마다 오타가 끼어듭니다.
SEP는 선박 부품 공급사를 위한 영업운영 시스템입니다. 받은 메일에서 RFQ를 골라내 품목을 읽고, 귀사 품목 DB와 대조해 견적 초안까지 만듭니다. 고객에게 포털에 가입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제 제품을 가상 회사 데이터로 그대로 체험합니다 — 이름 선택 후 PIN 0000
Problem
선사와 선박관리사가 보내는 RFQ는 대부분 그냥 이메일로 옵니다. 첨부는 PDF거나 엑셀이고, 양식은 매번 다릅니다. 담당자는 그걸 읽어 엑셀에 옮기고, 예전 단가를 찾아보고, 견적서를 다시 만듭니다.
메일에서 엑셀로, 엑셀에서 견적서로, 견적서에서 발주서로. 옮길 때마다 오타가 끼어듭니다.
부품 견적은 속도 싸움입니다. 품번 찾고 단가 확인하는 사이 다른 공급사가 먼저 회신합니다.
견적은 메일함에, 발주는 엑셀에, 수금은 회계에. 한 건의 전체 그림을 보려면 세 곳을 뒤져야 합니다.
How it works · Live Simulation
SEP의 실제 처리 흐름을 재현한 시뮬레이션입니다. 분류는 규칙이 먼저 판단하고, 애매한 건만 AI로 넘깁니다. 매칭이 확실하지 않거나 마진이 기준 아래면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고 사람에게 옵니다.
Modules
여섯 개 영역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한 건의 케이스로 이어집니다. 견적번호 하나로 발주·입고·출고·수금이 전부 붙습니다.
하루에 쌓인 수백 통을 규칙으로 먼저 갈라 놓습니다(RFQ·납품·수금·기타). 모호한 건만 AI가 봅니다. 첨부 PDF·엑셀은 좌표 기준으로 표를 뜯어내고, 메일 본문·스캔 문서·현장에서 찍은 기자재 명판 사진까지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읽습니다.
추출한 품명을 귀사의 품목 마스터와 대조해 품번을 확정하고, 과거 실제 거래 단가를 함께 올립니다. 확신도가 낮으면 확정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보냅니다.
견적 초안을 만들고 벡터 PDF로 출력합니다. 회신 메일 초안까지 함께 씌어지고, 원문이 영문이면 초안도 영문으로 나옵니다. 개정 이력이 남고 마진 미달 건은 결재를 거칩니다.
단가가 없는 품목은 공급처 문의서(PDF)를 자동 생성해 여러 곳에 한 번에 보냅니다. 회신이 오면 단가·납기를 읽어 견적 라인에 채우고, 여러 공급처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미회신 건은 따로 모아 챙깁니다.
입고 시 품목별로 검수 사진을 남기고 LOT을 추적합니다. 출고는 LOT QR을 바코드 스캐너로 찍어 품목·수량을 그 자리에서 검증합니다. 확정하면 국내 건은 거래명세서, 수출 건은 CI·패킹리스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부품만 파는 게 아니라 사람이 배에 올라가는 회사를 위한 모듈입니다. 엔지니어 가용성 캘린더로 일정을 잡고, 방문 배정부터 완료보고서 작성·발행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엔지니어별 월 비용과 건별 손익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거래처가 아니라 배 한 척 단위로 봅니다. 선박 사양은 도입 시점에 IMO 기준으로 이미 들어 있고, 그 위에 어느 배에 언제 무슨 자재를 얼마에 납품했는지가 견적번호까지 붙어 쌓입니다. 그 배의 주기관·청정기·보일러 사양을 알고 있으니 교체 주기가 된 소모품을 먼저 제안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별로 보유 선대, 견적·수주 이력, 담당자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선대는 큰데 거래가 적은 곳" 같은 기회를 자동으로 골라냅니다.
For owners
담당자에게 엑셀을 받아 취합하는 순간 숫자는 이미 늦고, 대개 맞지도 않습니다. SEP는 견적과 수주가 같은 시스템에 있으니 집계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사람별로 이번 달 견적 몇 건, 수주 몇 건, 얼마인지가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팀별·기간별로도 봅니다.
견적번호 하나로 후속이 전부 묶이니, 낸 견적 중 몇 건을 땄는지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담당자별·거래처별로 갈라 봅니다.
견적을 닫을 때 사유 입력이 강제됩니다. 쌓이면 개인 역량 문제인지 단가 정책 문제인지가 드러납니다.
건별 마진이 자동 계산되고 월 단위 손익으로 모입니다. 마진 기준 미달 견적은 발행 전에 결재로 잠깁니다.
화면에 쓰인 숫자는 데모용 예시입니다. 실제 값은 회사 데이터에서 집계됩니다. · 경영 현황 화면 직접 열어 보기 →
Results · 도입사 평균
옮겨 적고, 찾아보고, 취합하는 일이 사라지면 그 시간은 없어지지 않고 다른 데로 갑니다. 현재 SEP를 쓰고 있는 12개 부품 공급사에서 확인된 평균 변화입니다.
이 숫자의 출처 — SEP를 도입해 운영 중인 12개사의 평균값입니다.
회사 규모·월 문의량·기존 데이터 상태에 따라 편차가 있으며, 모든 회사에서 같은 폭이 나온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래처 요청에 따라 개별 사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환율은 크게 올랐는데 매출 증가폭은 왜 더 완만한가 — 회신이 빨라져 수주 확률은 올랐지만,
재고·납기·인원 제약으로 늘어난 기회를 전부 소화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여력을 어디에 쓸지는 아래 시뮬레이션에서 갈립니다.
인건비 기준 — 견적·구매 담당 5명분, 1인당 월 400만원(세금·4대보험 등 부대비용 포함).
ROI
반복 업무가 사라지면 여력이 생깁니다. 그 여력을 인건비로 돌릴지, 매출로 돌릴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규모별로 같은 전제를 적용해 세 갈래를 계산했습니다.
| 지금도입 전 | A · 비용 우선인원을 줄인다 | B · 매출 우선놓치던 견적을 다 받는다 | C · 확장남는 인력을 신규 발굴로 | |
|---|---|---|---|---|
| 견적·구매 담당 | 8명 | 4명4명 미충원·재배치 | 8명그대로 | 8명견적 5 · 신규 발굴 3 |
| 월 견적 발송 | 320건 | 320건같은 양을 더 적은 인원으로 | 420건못 받던 건까지 전부 | 500건발굴로 인입 자체가 증가 |
| 수주 전환율 | 8% | 10% | 10% | 10% |
| 월 매출 | 2.56억 | 3.20억+25% | 4.20억+64% | 5.00억+95% |
| 월 담당 인건비 | 3,200만원 | 1,600만원−1,600만원 | 3,200만원변동 없음 | 3,200만원변동 없음 |
| 월 순효과매출총이익 증가 + 인건비 절감 − SEP 60만원 | — | +2,884만원 | +3,384만원 | +5,064만원 |
| 연 순효과 | — | +3.5억 | +4.1억 | +6.1억 |
| 온보딩 500만원 회수 | — | 5일 | 4일 | 3일 |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 — 전환율은 도입사 평균(32%)이 아니라 10%만 반영했습니다.
담당 1인 처리량은 월 40건 → 100건(반복 업무 90% 감소분)으로 봤습니다.
A안의 매출 증가(+25%)가 도입사 평균(+29%)과 가장 가깝습니다. B·C는 여력을 매출로 돌렸을 때의 상한선이고,
C안의 신규 발굴 효과는 보통 6개월 이후부터 나타납니다.
직원 5명 규모에서는 C안이 B안보다 낮게 나옵니다 — 발굴 전담을 뺄 여유가 없다는 뜻이라,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수치는 위 전제에 따른 계산 예시이며 실제 값은 회사의 인입량·단가·마진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귀사 숫자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 아래로 문의 주세요.
Try it
부품 공급사가 매일 하는 업무 다섯 가지입니다. 로그인도 가입도 없고, 각 단계마다 손으로 하면 얼마나 걸리는지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수백 통을 자동 분류하고, 첨부·본문·명판 사진까지 읽어 견적서와 회신 초안을 만듭니다.
손으로 1시간 47분SEP 약 3분 39초 구매팔아 본 적 없는 품목의 단가를 공급처 세 곳에서 받아 비교하고 견적에 넣습니다.
손으로 39분SEP 약 3분 11초 추적바코드로 출고를 검증하고 거래명세서·CI/PL을 자동 발행한 뒤 수금까지 끝냅니다.
손으로 57분SEP 약 3분 11초 선박선박 한 척의 납품 이력을 전부 꺼내 보고, 교체 주기가 된 소모품을 먼저 제안합니다.
손으로 39분SEP 약 3분 6초 경영담당자별 수주, 견적 대비 수주 전환율, 진 이유까지 경영자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손으로 1시간SEP 약 3분 5초다섯 가지를 손으로 하면 5시간 2분, SEP로는 약 16분입니다. 시간 추정치는 부품 견적 실무 기준이며 회사와 문의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Why SEP
RFQ를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도, 유통 ERP도 이미 있습니다. 그런데 부품 공급사(파는 쪽)가 일반 이메일로 받은 RFQ를 처리하고 그대로 구매·물류·수금까지 끌고 가는 제품은 따로 없었습니다.
| 조달 마켓플레이스ShipServ · Procureship | 범용 유통 ERPNetSuite · Prophet 21 | 수평 AI 견적 SaaS비해운 산업 대상 | SEP | |
|---|---|---|---|---|
| 누구의 도구인가 | 선주·선박관리사 (사는 쪽) | 유통업 일반 | 유통업 일반 | 부품 공급사 (파는 쪽) |
| RFQ를 어디서 받나 | 플랫폼 안에서만 | 사람이 직접 입력 | 이메일 | 이메일 + 플랫폼 병행 |
| 해운 도메인 | 있음 | 없음 | 없음 | IMPA · 메이커 · 모델 · 선명 |
| 견적 이후 구매·물류·수금 | 일부 | 있음 (견적 자동화는 없음) | 없음 (견적까지) | 한 케이스로 연결 |
| 고객이 뭘 바꿔야 하나 | 거래처가 플랫폼에 가입 | 업무 방식을 ERP에 맞춤 | 기존 ERP 위에 얹음 | 아무것도. 메일함 그대로 |
| 가동까지 | 가입 즉시 | 3~9개월 · 구축비 별도 | ERP 연동 기간 | 2~4주 |
비교 근거: 2026년 7월 경쟁 제품 조사(25개 출처). 각 사 공개 자료 기준이며 제품은 계속 바뀝니다.
SEP는 조달 플랫폼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으로 들어온 RFQ도 하나의 인입 채널로 함께 받습니다.
Vessel data
선박 데이터는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실제 운항 중인 선복을 IMO 번호 기준으로 올려 둡니다. 선명은 물론 선종·재화중량·건조연도·선급, 그리고 주기관부터 발전기·청정기·보일러까지 기자재 사양이 함께 등록돼 있습니다. 그래서 문의가 들어오면 어느 배의 어떤 장비 건인지 바로 붙습니다.
저희가 품목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어떤 품번을 얼마에 사고팔았는지는 회사마다 다르고, 그게 곧 그 회사의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SEP가 하는 일은 귀사가 가진 DB 위에서 매칭 엔진을 돌리는 것이고, 담당자가 고친 결과도 귀사 안에서만 학습됩니다.
회사별로 데이터가 분리돼 저장되며, 다른 고객사와 섞이거나 공유되지 않습니다. 경쟁사가 같은 SEP를 쓰더라도 서로의 품번·단가·거래처를 볼 수 없습니다.
Case lifecycle
SEP는 이 아홉 단계를 하나의 케이스로 묶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걸려 있는지, 누구 손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메일이 RFQ로 분류되면 케이스가 열립니다. 품목을 확인하고, 단가가 없는 건 공급처에 문의합니다.
견적번호가 생성됩니다. 이 시점부터 모든 후속 기록이 이 번호에 붙습니다.
수주가 확정되면 공급처 발주로 이어집니다. 계획구매 건은 결재를 거칩니다.
검수 사진과 LOT을 남기고 출고합니다. 수출 건은 패킹리스트가 함께 만들어집니다.
입금까지 확인되면 케이스가 닫힙니다. 이때의 실제 단가가 다음 견적의 실적단가가 됩니다.
Who it fits
SEP의 엔진은 품번이 섞인 이메일 문의를 읽어 견적·수금까지 잇는 것입니다. 카탈로그(품목 DB)만 귀사 것으로 바꾸면, 부품을 다루는 조직 어디에나 맞습니다. 선박은 가장 깊게 최적화된 첫 업종일 뿐입니다.
선사·선박관리사의 RFQ가 이메일·첨부로 쏟아지는 곳. 지금 가장 깊게 최적화돼 있습니다.
현재 주력설비·기계 스페어 문의가 품번 섞인 메일로 들어오는 곳. 카탈로그만 다를 뿐, 견적 흐름은 똑같습니다.
딜러·현장이 품번을 이메일로 보내고 견적·출고·수금을 관리하는 사내 부품 운영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정비·교체 부품 조달을 이메일 RFQ로 처리하는 조직. 품목 이력·실적단가를 그대로 살립니다.
공통점은 하나 — 품번이 섞인 문의가 이메일로 오고, 지금은 손으로 견적하고 있다면.
Fit
팔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SEP는 좁은 업종을 깊게 파고든 제품이라, 맞는 곳에서는 크게 쓰이고 맞지 않는 곳에서는 부담만 됩니다.
Pricing
상위 요금제로 올려야 열리는 기능이 없습니다. 회사마다 전용 인스턴스에 귀사 데이터로 설치해 드리고, 전 기능을 처음부터 그대로 씁니다. 흔한 SaaS 티어 사다리가 아닙니다.
상위 티어로 올려야 열리는 기능이 없습니다. RFQ 자동화·견적·구매·물류·청구·수금·결재까지 처음부터 전부.
회사별 전용 인스턴스에 데이터가 격리됩니다. 경쟁사가 같은 제품을 써도 서로의 품번·단가·거래처를 볼 수 없습니다.
귀사 품목 DB를 이관·정리하는 온보딩이 먼저라, 첫날부터 매칭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2~4주)
더 큰 팀·기존 ERP/회계 양방향 연동·SSO·감사 로그가 필요하면 도입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기능을 잠그는 별도 '엔터프라이즈 티어'는 없습니다 — 규모와 연동만 협의합니다.
FAQ
아니요. 이게 SEP의 출발점입니다. 거래처는 하던 대로 이메일을 보내면 되고, 바뀌는 건 받는 쪽뿐입니다. 조달 플랫폼(ShipServ 등)을 통해 오는 RFQ도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AI를 먼저 쓰지 않습니다. 메일 분류는 규칙이 판단하고, 규칙으로 애매한 건만 AI로 넘깁니다. 품목 매칭도 확신도가 기준 아래면 자동 확정하지 않고 담당자 화면으로 올립니다. 담당자가 고른 정답은 별칭으로 학습되어 다음부터 자동 처리됩니다.
네. 엑셀이나 기존 ERP에서 내보낸 파일을 온보딩 과정에서 이관합니다. 품번·품명·제조사·단가 이력이 있으면 그대로 실적단가로 살아납니다. 데이터 상태에 따라 정리 작업이 필요할 수 있고, 이게 온보딩 기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SEP는 기존 ERP 위에 얹는 애드온이 아니라 영업운영 전체를 담당하는 시스템입니다. 보통은 SEP에서 영업·구매·물류를 처리하고 회계 시스템으로 전표를 넘기는 방식으로 씁니다. Enterprise에서는 양방향 연동을 지원합니다.
보통 2~4주입니다. 품목 DB 규모와 기존 데이터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축형 ERP가 3~9개월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짧지만, 셀프서브처럼 당일 가동되지는 않습니다.
아니요. 회사별로 데이터가 분리돼 저장되고, 다른 고객사와 섞이거나 공유되지 않습니다. 경쟁사가 같은 SEP를 쓰더라도 서로의 품번·단가·거래처를 볼 수 없습니다. 저희가 품목 데이터를 제공하지도 않습니다 — 어떤 품번을 얼마에 사고팔았는지가 곧 그 회사의 경쟁력이라, 그건 귀사 것으로 남습니다. 다만 선박 사양 데이터는 공용으로 제공됩니다. 배의 제원과 기자재 구성은 어느 회사가 봐도 같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에 회사별로 분리해 저장합니다. 사용자별·팀별 권한으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누고, 주요 작업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Enterprise에서는 전용 인스턴스를 제공합니다.
네. 현재 12개 부품 공급사가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국내 11개사, 해외 1개사). 기획서에서 출발한 제품이 아니라 부품 유통 현장에서 매일 쓰이면서 불편한 부분을 하나씩 고쳐 온 결과물입니다. 거래처 요청에 따라 개별 사명은 공개하지 않으며, 도입 상담 시 업종·규모가 비슷한 사례를 익명으로 설명드립니다.
Access
쓰시는 단계에 따라 문이 다릅니다. 아직 고객이 아니시면 라이브 데모부터 열어 보십시오.
실제 문서를 SEP에 넣어 분류·추출·매칭·견적 초안까지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준비하실 건 없고, 보내 주신 자료는 시연 후 폐기합니다.